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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일본 SHARP 회사 주식 전량 매각

 


삼성전자 일본법인이 자사가 보유한 샤프주식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고 15일 닛케이 신문에서 보도했습니다.

 

 

삼성이 이번에 매각 지분은 3580만 주이고

 

삼성전자는 2013년 3월 샤프에 104억엔(약 1144억원)을 투자해 샤프 주식의 약 3%를 확보하면서 5대 주주가 됐지만,

매각 금액은 약 45억 8240만엔(약 504억원)인 것으로 예상되며 3년여 만에 투자금의 절반도 건지지 못하고 철수하게 됐습니다.

 

삼성전자의 지분은 이전 3% 에서 0.7%로 줄어 이로 인해 샤프 주식을 모두 매각했다고 닛케이에서 분석했습니다.

 

 

삼성전자만 샤프 지분을 매각한게 아니라 퀄컴도 올들어 샤프의 지분을 모두 매각했으며, 퀄컴은 지난 2012년, 2013년 샤프에 총 109억엔을 투자했습니다.


 

 

이번 삼성전자의 투자 회수는 삼성전자 구조 재편의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여겨지며, 지난 12일 비핵심 프린터사업부를 HP에 매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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