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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터치바(MLW82KH/A)모델 개봉기, 리뷰, 후기 본문

리뷰

맥북 프로 터치바(MLW82KH/A)모델 개봉기, 리뷰, 후기

DevDory 2018.01.22 10:55

안녕하세요! 오늘은 맥북 프로 터치바 (MLW82KH/A) 모델의 개봉기 및 리뷰를 작성해 볼려고 합니다.

저는 저장 용량 512GB를 구매 했습니다.



MLW82KH/A 정보


운영체제: macOS Sierra

CPU: i7-6820HQ(스카이레이크)

메모리: LPDDR3(16GB)

디스플레이: 15.4인치(39.11cm), 해상도: 2880x1800

그래픽: Radeon Pro 455(2GB GDDR5 메모리)

크기 및 무게: 두께: 1.55cm, 가로: 34.93cm, 세로: 24.07cm, 무게: 1.83kg





개봉기


인터넷으로 맥북을 구매하여 3일만에 택배를 받았어요! 구매 당시 가격은 매직 마우스 2, USB-C-USB어댑터를 포함해서 3,297,640원 입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저렇게 생긴 박스에 맥북이 들어서 왔어요.

아래 사진은 옆면과, 뒷면의 사진 입니다!






상자의 비닐을 뜯고, 열어보니 아래와 같이 바로 맥북이 나와있어요!




그리고 맥북을 꺼내보니 그 밑에는 구성품인 충전 케이블, 전원 어댑터, 그리고 보증서와 애플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구성품을 확인 후 맥북을 열어보니 전원 버튼도 없고, 바로 전원이 켜지더라고요.





부팅이 다되니 언어 설정, 위치 설정, 키보드 설정, Apple ID 로그인, 시간대 설정, Siri 활성화, Touch ID 설정이 있어요.

Touch ID 설정만 아래의 사진에서 확인 가능하고, 나머지는 간단해서 그냥 바로바로 넘어갔어요.





Touch ID 설정이 완료되면 모든 설정이 완료됩니다.

계속을 누르면 이제 바탕화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위와 같이 설정이 되어있고. 오른쪽 밑에있는 톱니바퀴 모양(시스템 환경설정)에 들어가시면 기본적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터치바 에서는 esc, fn버튼을 누를 시 F1~F12, 화면 밝기 조절, 음향 크기 조절, 음소거, Siri의 기능들을 사용이 가능합니다.




리뷰


맥북을 처음 구매해 보았는데 화질이 너무 좋아서 놀랬어요. 그래픽 작업하시는 분들은 아주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노트북도 바꿀겸 Xcode 공부, 게임, 개발, 웹서핑을 목적으로 구매를 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하지만 게임(리그 오브 레전드)을 실행시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터치바 윗부분에서 발열이 너무 심하고,

윈도우 키보드만 사용하다 맥북 키보드를 사용하려니 아래와 같이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1. 키보드 제일 왼쪽 하단에 fn버튼

2. 한/영, 한자 키가 없음

3. 방향키가 너무 작음

4. 키보드 왼쪽에 숫자 키패드가 없음


하지만 위의 부분들은 조금만 사용하니 적응이 될 것 같고, 키보드 양옆에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영상을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단점은 바로 연결 포트입니다.

맥북 프로의 좌측에는 USB-C 포트 두개, 우측에는 3.5mm 헤드폰 잭과 USB-C 포트 두개가 전부이며, 다른 유형의 케이블을 연결하려면 별도록 어댑터를 구매해야 합니다.

하지만 포트가 하나로 통일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곳에나 연결을 해도 사용이 가능하고, USB-C 포트라 40Gbps라는 엄청난 속도를 보여줍니다.




다음에는 매직 마우스 2와 USB-C-USB어댑터의 후기를 작성하도록 하고, 이만 맥북 프로 터치바(MLW82KH/A)모델 개봉,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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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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